성매매근절 일러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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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대상_박형준 '바코드 속 감옥' 성매매라는 말은 ‘성’을 상품처럼 사고판다는 뜻이다. 이 그림은 성을 돈 주고 사고파는 것을 감옥으로 표현하여 여러 명의 피해자들이 돈이라는 감옥에 갇혀 팔리는 것을 바코드와 바코드 스캐너로 표현하였다. 일상에서 물건을 사고팔듯이 성매매자들이 여성을 사고파는 것을 표현해보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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