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매매근절 일러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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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대상_ 전유미 '두려워해야할 이' 근절을 위해서 노력하는 것들을 바라볼 때, 항상 성매매를 하는 여성에 초점이 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 하지만 범죄에서 피해자를 초점에 맞춰서는 안되는 것과 같이 성을 구매하려는 사람들이 가해자로 볼 수 있기 때문에 두려워할 사람들은 바로 그들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습니다. 더군다나 그들은 ‘사람’으로 지칭한다기보다는 음지에서 살고있는 쥐로 표현하면서 그들의 상황을, 그들의 행동들을 비꼬고 싶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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